이번 주 구정 설날(목~토)에 사랑하는 가족과 더불어
사랑과 화목, 감사와 기쁨이 충만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고향에 다녀오시는 분들 안전하고 평안하게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새벽기도는 월~수요일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