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학원은 많아도 믿고 아이를 맡길 만한 곳이 없고,

교회는 많지만 믿고 갈만한 곳이 없다고 합니다.

이 말에 백프로 충분히 공감하지만

사실은 많은 사람들이 교회가 어떤 곳인지,

믿음이 뭔지, 구원이 뭔지 모르고 신앙생활을 합니다.
 

교회라는 곳이 어떤 곳일까요?

교회는 한 마디로 예수님을 믿는 곳입니다.

예수님을 이 땅에 오신 하나님과 주님으로 믿는 사람들이 모인 곳입니다.

수많은 표적들과 마지막 결정적인 죽은 자운데서 다시 사신 부활의 증거로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고 주님이 온전히 우리 삶의 주님 되어 이끌어 가시는 삶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실상은 여전히 세상이 주인 되고, 자신이 주인 되어 삽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은 잘 믿고 있다고 착각을 합니다.

구원은 단지 죽은 후에 영혼이 천국에 가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이 땅에서부터 하나님과 더불어 영생의 삶을 사는 것인데

이런 사람들은 구원이 없고, 단지 죽은 종교활동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서수지 사랑의교회는 참 교회이길 원합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믿도록 가르치는 곳!

죽은 종교활동을 습관적으로 반복하는 죽은 사람들이 아니라

참 진리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을 환영합니다.
 

설방환 담임목사와

서수지 사랑의교회 성도 일동